포스팅을 아래로 밀기 위해서...
안 들린다는 걸 알고 있지만 혹시 보고 귀엽게 부끄러워할까봐... 아 그건 좀 보고 싶은데



어으으 자야하는데 자기가 싫다.
하지만 지금이라도 자지 않으면 아침에 일어날때
천국에서 지옥으로 가는 기분을 맛보겠지ㅠㅠ
실은 주말 빼고 매일 맛보고 있는데ㅠㅠ

 

 

by 큰별아씨 | 2009/12/08 01:51 | 트랙백 | 덧글(4)

노래




지난 새벽에 한시간 가까이 통화했는데
노래를 네번이나 불러줘서 기뻤어요.
아니 막 지나간 거랑 다 합치면 다섯, 아니 여섯인가?



어제 앞 세곡 불러준 거 참 좋았는데
특히 세번째 곡이!
그거 부르게 된 동기가 날 웃게 만들었어요.
나는 남친이 노래 불러줄 때가 제일 맘이 기쁘고 맘이 편안하고 그래요.
아주 가끔 너무 감정이 차올라서 눈물이 날 때도 있어요.



음, 내 핸드폰은 녹음하면 너무 티가 나서
녹음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네. 아쉽다.
녹음하려고 하면 갑자기 귀여운 목소리로 안 한다고 땡깡부리니까...
귀엽기도 하지.
이해 못하겠지만, 귀여운 걸 어떡해.


그냥
보고싶다고요.

by 큰별아씨 | 2009/12/06 23:41 | Bigstar | 트랙백 | 덧글(3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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